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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브랜드디자인, BX/BI 공부, 추천하는 방법과 비추천하는 4가지 학습법 (윤빌리티,국비,bxd 후기)

맛있는토마토 2026. 7. 19. 15:15

요약

방법
장점
단점
싸다
최신 정보 업데이트 어려움, 모호한 개념 이해 어려움
학원강의
(bxd, 윤빌리티 등)
전문가 지도, 전문적인 성장, 피드백
비싸다, 나에 맞춰진 시간이 아니라서 스케쥴 제약
자습
자유로운 시간
자기관리 필요,퀘스쳔에 대한 답 힘듦
온라인강좌
접근성, 다양한 선택지
집중력 요구, 실제 인터랙션 부족
과외
맞춤식 외 없음
비용 부담, 한 정된 스타일, 좋은 튜터 하늘 별따기

1. 자습

비추천합니다

책이 출간된 시점에서의 정보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최신 정보를 얻기 어려웠습니다

복잡하거나 모호한 개념에 대한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책에는 그림이나 예시 등이 있지만, 그 외에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경우그냥 모릅니다

포트폴리오 스스로 만드는 건은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야 할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가 없어서 헤맵니다.

독립성은 최고, 하지만 내가 점점 화가가 되어가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2. 온라인 강좌

다들 쉽게 선택하는 강좌가 온라인 일껍니다

알고리즘에 간택당해.... 광고 엄청 떠서 수강했죠(당시 제 인스타 광고칸이 이 회사로 도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온라인 강의는 제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먼저, 온라인 강의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편리성 = 독입니다

집에서 언제든지 수강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큰 장점입니다.

근데 집중하는 것이 어려웠고, 진짜 유튜브나 GPT 정도의 내용입니다

수준이 낮습니다

여기에 집중력의 문제 겹칩니다. 고딩 수능이 아니잖아요? 폰이나 컴터 알림 오는 순간 그때부터 다시 원래대로의 도파민 중독자로 돌아갑니다

사실 가장 어려웠던 문제인데, 다양한 유혹과 방해 요소들이 많았고, 카페를 가도 어느순간 릴스를 보고있고.... 이로 인해 제 집중력이 저하되어 학습 효율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대형 브랜드 예시? 이제와서 보면 현실적이지 않다는 점이에요. 애플, 아마존 같은 느낌? 애플은 사과, 아마존은 브라질? 대기업 사례는 자본력과 첨단기술로 브랜드를 밀고 간거니 예외 아닌가?

결론적으로, 편리하단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게 독이 되어 자습처럼 컨트롤이 안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3. 무료 국비

아 그리고 선배가 무료 국비 부트캠프 괜찮을거 같다고 추천했는데, 여기는 비추천합니다

좀만 검색하면 다 나와있어요

무료인데는 이유가 있어요

내 인생이 걸렸고 인생을 갈아넣어야하는 거에 비지떡 넣은 거 정말 후회됩니다


4. 과외

유튜브를 통해 자연스럽게 보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친근감이 들었고 내적친밀감이 들어서 가까운 느낌으로 과외를 쉽게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원래 남자분도 계셨는데 1:1로 만나기에는 제가 아직 준비가 안되었나봅니다... 죄송하네요)

어쨌든 그 여성분께 받았는데, (BX전문은 아니고 모든 디자인을 과외하시는 분이세요)특히 개인 맞춤형 교육이라 온라인보다 좋았습니다. 그치만 그 분의 디자인 스타일이 제 스타일과는 맞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디자인은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이 중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스타일이 내 스타일과 일치하지 않으면 별로일수있습니다...

또 선생님에게 바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지만, 이번 경우에는 그 피드백이 제가 원하는 방향과는 다르게 이루어졌습니다. 쌤이 좋은 디자인이라고 한 부분이 제 개인적인 취향이나 스타일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과외를 하던, 아무리 유명학원 가도.. 강사바이강사 리스크가 좀 큽니다

디자인이 처음이라면? 절대 무료 국비+온라인+과외는 하지 마시길!

(과외는 자꾸 별로라 하시니까 자존심도 떨어지더라구요. 디자인은 개인의 취향 뿐만 아니라 다수의 시선을 고려해야 하는 분야이지 않나요? 특히 BX다양한 시각과 의견이 중요하다는 점... 강조하고 싶습니다. 또 죄송스럽지만 나이가 많으신 디자이너님은... 결례가 되지만 정말 요즘 스타일과 안맞는 다는 점도... 남깁니다 물론 저도 나이 먹겠지만 너무 올드했습니다. 기대 이하였습니다. 특히 선생님의 디자인 스타일과 제 스타일의 차이, 그리고 다수의 시선을 고려하지 못한 피드백이 주요한 문제점 이였습니다)


4. 학원

학원보다는 강사가 제일 중요. 강사바이강사

저 같은 경우 더 객관적인 포트폴리오가 필요해서, 학원을 마지막으로 알아봤습니다

처음엔 디자인으로 이곳저곳 유명한 한 곳을 알아봤는데.. 디자인으로 ux, 패키지 등등 여러 과목과 여러 강사님들이 있었던 대형 학원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등록 지금 안하면 커리어가 꼬인다, 자리가 한 자리 남았다느니... 계속 수강결제를 재촉하셔서 결국 처음 간 곳은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ㅠ

두번째 학원은 네이버 지도를 통해 알게되었는데

중간 규모인데 나중에 알아보니 UX위주였고, BX디자인은 집중적이지 않아서 패스했습니다

실무자 아닌 분들 보시면 가끔 실무에서 얼마나 자리를 못 잡았으면, 강사로 전향 했을까 싶기도 해요. 뭔가 실무 공포에서 도망친 느낌? 실무능력과 가르치는 능력은 별개지만, 그리고 가르치는 게 좋아서 공립학교 교사하는 것처럼 그런 것도 있겠지만.... 선생님 바이 선생님이 큰거같아요. 비방할 목적은 아니고 그냥 제 생각입니다.

세번째로 알아본 학원은 친한 선배를 통해 추천받았는데, 처음들어본 곳이였습니다.

딱 BX 하나만하는 전문이였습니다

신뢰도 가고 그래서 믿음이 갔습니다


5. 최종적으로 결과 가장 좋았던 것

결과적으로 세번째 학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학원이름은 bxd.

bxd가 가장 만족스러웠고 강사 님도 제일 최고 였습니다

그치만 일단 비쌌습니다. 부담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치만 나에게 투자라고 생각하니까 크게 비싸단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헬스장에만 벌써 몇 백만원 쏟았으니...)

앞서 과외를 받아서 그런지 학생이 많다는 것이 확 체감되었고, 그로 인해 선생님의 개별적인 관심과 지도를 온전히 받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동기부여는 확실히 되었습니다.

또 수업 시간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일정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기 어렵습니다. 유연성 조금 떨어집니다.

점검을 정해진 시간에만 할 수 있다는 점 등

저 같은 경우 중간 취업 준비를 동시에하느라, 지원동기 쓰느라, 자기소개 쓰느라, 지원하랴, 너무 바빴습니다.

혼자 포폴 준비할때는 이부분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지만 이때는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bxd가 제일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애초에 빠르게 다닐껄!

커뮤니티가 잘 되어있는데 의외로 20대초나 30대 후반 분도 계실정도로 다양하고 대체로 20대 중후반~30대 초반이 제일 많았던것 같고 수강비는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다른데랑 비교해서 가장 비쌌던걸로 기억합니다! 값어치는 합니다!

그래도 어쨋든 옆에 누가 있는 것이 확실히 포트폴리오 만드는 데는 효과가 좋습니다,,, 제가 겪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시길 바라며...!

궁금한 점은 댓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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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후기에 원고료 받았다면 믿거

원교료 => 광고

그 "소정의 원고료"의 "소정"의 기준은 또 뭔지 ...도대체 얼마를 받을까? 저도 원고료를 받고 싶습니다.